구성원의 마음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꽃 피워야 할 동기입니다. 본 과정은 보상의 역설을 파헤치고, 왜 돈보다 강력한 '심리적 보상'이 조직을 움직이는지를 탐구합니다. 인사 제도를 넘어 구성원의 가슴을 뛰게 하는 동기 부여의 설계도를 함께 그려 나갑니다.
개최배경
금전적 보상만으로 사람을 움직이려 했던 과거의 방식이 오히려 열정을 죽이는 '보상의 함정'을 낳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재적 동기를 보존하면서도 조직의 목표를 향해 자발적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심리 기반의 보상 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합니다.
강의대상
구성원의 성장을 설계하는 HR 전문가, 조직 문화와 소통 환경을 구축하는 경영지원 관리자.
강의구성
1일차: 보상과 동기부여의 역설
1. 충분히 지불하거나, 아예 지불하지 마라 2. 보상의 역설(돈 그리고 사람의 마음) 3. 보상의 역설(열정을 파괴하는 인센티브)
2일차: 동기부여와 의사결정 전략
1. 이유 기반의 선택 2. 동기부여의 설계도(목표설정의 힘) 3. 성취동기와 귀인이론
3일차: 외부 요인과 행동경제학적 시각
1. 무료에 숨겨진 행동경제학 2. 보조금, 잉여시장, 그리고 코브라 효과 3. 님비(NIMBY)의 게임이론
4일차: 관계와 소통의 가치
1. 긍정적 감정의 두가지 힘 2. 업무에서 '사랑'이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 3. 하이파이브의 숨겨진 과학
수강생의 목소리
“인사팀에서 보상 체계를 기획할 때 항상 '돈을 더 주면 동기가 오르겠지'라는 단순한 생각에 의존했습니다. 그런데 1일차 보상의 역설 강의를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보상이 구성원들의 내재적 열정을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이제는 보상과 동기 부여의 근본적인 관계부터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2일차에 배운 성취동기와 목표설정의 힘은 제가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했던 무기입니다. 직원들이 단순히 급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감을 맛보게 하려면 어떤 심리적 자극이 필요한지 명확해졌습니다. 제도의 효율성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전략이 먼저라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3일차 행동경제학 세션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정책이나 지원책을 낼 때 왜 의도와 다르게 구성원들이 반발하거나 님비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원들의 행동을 비합리적이라고 탓하기 전에, 그들이 처한 환경과 선택의 설계도를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는 관점을 얻었습니다.”
“솔직히 업무 중에 ‘사랑’이나 ‘하이파이브’ 같은 주제는 좀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4일차 강의에서 긍정적 감정과 소통이 어떻게 실질적인 생산성 데이터로 이어지는지 과학적 근거를 보고 제 편견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우리 조직의 문화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관계’임을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사 담당자로서 매번 경영진과 직원 사이에서 제도와 규정만 이야기하던 저에게 이 강의는 커다란 변곡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아니라,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고 조직에 몰입하게 만드는 ‘동기 설계자’가 되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 최고의 강의입니다.”
(직장으로 돌아가 어떤 리더가 될 것인지에 대한 행동변화 계획의 발표)
강사소개
신경수 박사 : SGI지속성장연구소의 설립자로서 일본 게이오대 학사, 한국 고려대 MBA인사조직 석사, 미국 브렌우드대 DBA조직심리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우연히 HR에 입문하여 30년을 넘게 인사조직에서만 일하고 있다. 인사 토탈핸드북인 『인사의 정석』을 포함하여 총10권의 HR도서를 발간했다. 최근에는 인사에 심리를 결합한 행동경제학의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컨넥트링크(Connect Link) 2기 모집
인사(HR).조직문화.경영지원직무 리더십 향상과정
그룹 3: 조직 몰입 및 보상 설계 (인사(HR)·조직문화·경영지원)
대상: 인사(HR)·조직문화·경영지원직 - “돈으로 살 수 없는 열정을 설계하는 사람들”
강의소개
구성원의 마음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꽃 피워야 할 동기입니다. 본 과정은 보상의 역설을 파헤치고, 왜 돈보다 강력한 '심리적 보상'이 조직을 움직이는지를 탐구합니다. 인사 제도를 넘어 구성원의 가슴을 뛰게 하는 동기 부여의 설계도를 함께 그려 나갑니다.
개최배경
금전적 보상만으로 사람을 움직이려 했던 과거의 방식이 오히려 열정을 죽이는 '보상의 함정'을 낳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재적 동기를 보존하면서도 조직의 목표를 향해 자발적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심리 기반의 보상 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합니다.
강의대상
구성원의 성장을 설계하는 HR 전문가, 조직 문화와 소통 환경을 구축하는 경영지원 관리자.
강의구성
1일차: 보상과 동기부여의 역설
1. 충분히 지불하거나, 아예 지불하지 마라 2. 보상의 역설(돈 그리고 사람의 마음) 3. 보상의 역설(열정을 파괴하는 인센티브)
2일차: 동기부여와 의사결정 전략
1. 이유 기반의 선택 2. 동기부여의 설계도(목표설정의 힘) 3. 성취동기와 귀인이론
3일차: 외부 요인과 행동경제학적 시각
1. 무료에 숨겨진 행동경제학 2. 보조금, 잉여시장, 그리고 코브라 효과 3. 님비(NIMBY)의 게임이론
4일차: 관계와 소통의 가치
1. 긍정적 감정의 두가지 힘 2. 업무에서 '사랑'이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 3. 하이파이브의 숨겨진 과학
수강생의 목소리
“인사팀에서 보상 체계를 기획할 때 항상 '돈을 더 주면 동기가 오르겠지'라는 단순한 생각에 의존했습니다. 그런데 1일차 보상의 역설 강의를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보상이 구성원들의 내재적 열정을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이제는 보상과 동기 부여의 근본적인 관계부터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2일차에 배운 성취동기와 목표설정의 힘은 제가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했던 무기입니다. 직원들이 단순히 급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감을 맛보게 하려면 어떤 심리적 자극이 필요한지 명확해졌습니다. 제도의 효율성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전략이 먼저라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3일차 행동경제학 세션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정책이나 지원책을 낼 때 왜 의도와 다르게 구성원들이 반발하거나 님비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원들의 행동을 비합리적이라고 탓하기 전에, 그들이 처한 환경과 선택의 설계도를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는 관점을 얻었습니다.”
“솔직히 업무 중에 ‘사랑’이나 ‘하이파이브’ 같은 주제는 좀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4일차 강의에서 긍정적 감정과 소통이 어떻게 실질적인 생산성 데이터로 이어지는지 과학적 근거를 보고 제 편견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우리 조직의 문화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관계’임을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사 담당자로서 매번 경영진과 직원 사이에서 제도와 규정만 이야기하던 저에게 이 강의는 커다란 변곡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아니라,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고 조직에 몰입하게 만드는 ‘동기 설계자’가 되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 최고의 강의입니다.”
강사소개
신경수 박사 : SGI지속성장연구소의 설립자로서 일본 게이오대 학사, 한국 고려대 MBA인사조직 석사, 미국 브렌우드대 DBA조직심리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우연히 HR에 입문하여 30년을 넘게 인사조직에서만 일하고 있다. 인사 토탈핸드북인 『인사의 정석』을 포함하여 총10권의 HR도서를 발간했다. 최근에는 인사에 심리를 결합한 행동경제학의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신청문의
강의방식. 현장/온라인, 교차수강가능
강의일정. 9/3, 10, 17, 10/1 목요일 4일간, 10:00~17:00
교육금액. 190만원 -> 기업부담 10%, 19만원
강의장소. 서울시 서초구 동작대로 50, 대일빌딩 4층 (HR에듀센터)
교육문의. 김난주 실장 Tel. 070.4696.3592 ᅵ Mobil. 010.8270.5534 ᅵ Mail. sgi@sgi.re.kr
훈련기관. HR에듀센터 인사드림